인기글
최신 글 >사주 봐줄까? 00년생 이상만.
48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1 278 남편이랑 5년 만나 결혼했는데
남편이 아가씨 끼고 노는 노래방 갔다 들켰는데
용서해야해?
진도도 나간것같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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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여자만나기 빡세다
포기해라 애들아.
현실에서 만나라는 잔소리말고
여자는 정서적 유대감으로
지속딜 넣어야 꼬시는데
연락만으로 한계가 있다..
아! 말 졸라 잘 통하면 될 수도
근데 그것도 친구이상으로 가긴 빡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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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데 찌부심 있는거 아니고 저 글 보고 궁금해져서 올린거임 진자
159에 69 i컵인데 나도 빼면 다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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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인기글 보니까 예쁜 언니들 참 많네~ 아니다 동생인가??
나도 헌 번만 올리고 갈게 브ㅇ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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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남친ㅠ
142 애들이 나
오이소박이 닮앗대ㅠ
2
82
씹덕 남친 잇엇으면 좋겟다
157 욕먹을 각오하고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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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안잔다
144 뚱뚱하고 못생긴년들은
보지는 먹겠는데
ㅅㆍ ㅂ 살좀빼라
데리고 다니기 쪽팔리고
속울렁거린다
내가 ㅅ ㆍㅂ 보지맛이 궁금해서 먹은거지 뚱뚱한년이 좋아서
섹 ㆍ 스한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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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기글에 올라온 연봉 같은건 좋은데 못생기고 뚱뚱해도 남자들이 좋아하냐는 글 보니까 진심으로 궁금한 건데, 남자던 여자던 한 20후반쯤이라 치고 능력은 좋은데 얼굴이 전혀 내 스타일이 아니거나 못생겼어. 그래도 상관없어?
161딸기 박사
3 139 내 다리가
점점.
무다리가 되가는군
87
고민상담
최신 글 >쉽게 헤어지자던 전여친
다시 연락오더니 붙잡길래 만날까 하고 이야기해보다가 아닌거같아서 차단했는데 왜 내가 힘드냐..
분명 최선다했는데..
나 유치원 교사인데 오늘 유치원에서 원장님이랑 조리사님한테 칭찬 들었다 ㅠㅋㅋㅋ 원장님이랑 조리사님이 나보고 내가 오고 나서 부터 유치원 분위기가 밝아졌다고 너무 열심히 하고 잘한대 ㅠ... ㅋㅋㅋ 내가 기뻐서 뼈를 뭍겠다니까 녹음 해야된다고도 하심 ㅠㅋㅋㅋ 기쁘다 진짜 ㅠ...
5인★ 따가는 심리가 뭔가요...?
취향보려고 그런건가요...?
물어보셔서 드렸는데 팔로우는 안해주셔서요...
동아리 ot 술자리였는데...
제가 인스타 게시물 같은거 정말
1도 안올려는데...
친구는 니가 의도치 않게 그 사람 맥인거다 라고 그래서.. 비유를 이름만 쓰고 텅 자기소개서 낸거라면서...
지식수준?이 맞아야
말이 통하는 듯
어느순간 잘 모르면
얘기해주기도 힘들고
말하기 싫음
넌 어떻게 아냐 하는데
흐음 그냥 자연스럽게
아는건데...피곤
님들아
골라주새요
여자혼자살거고 한달 20만원안쪽으로 쓸거고요
노래
최신 글 >🎤🎤
1어째서인지, 왜인지 말이죠
어제 당신은 내게 푸르디 푸른 하늘에 대해 말해줬는데
제게 보이는 건 노란 레몬 나무 한 그루가 전부인걸요
위를 보고 아래를 보아도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아봐도
제게 보이는 건 그저 또 다른 레몬나무뿐인걸요
내일은 진짜 조오옹나 힘든 날이 될것 같다
그래도 오늘은 마무리 해야디
날지켜줘-파워디지몬
I wonder how, I wonder why
Yesterday you told me 'bout the blue blue sky
And all that I can see is just a yellow lemon tree
I'm turning my head up and down
I'm turning, turning, turning, turning, turning around
And all that I can see is just another lemon tree
노래 오랜만에 들으니까 너무 좋아..
봄 관련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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