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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글 > istp
선톡없음
대답은 꼬박 꼬박잘함
그냥 호의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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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2016년도에
몇살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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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9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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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가슴작아도 이해해주는 남자있을까? 논외이지만 핑두이긴힘
선천적으로 피부하얘서
골반도 넓은편 ㅜ
가슴 ㄹㅇ AA임
남자들이 정털릴까봐 남자를 못만나겟어 ㅠ
18
너무 외로운데 자꾸 내가 사람들한테 벽을 쳐
75 나 가슴 크고 골반 넓고 허리 얇아ㅎ
내가 제일 몸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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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이 ㅈㅇ기구쓴다는거알게되면 정떨어지지??
38 소개팅어플에서 어떤 남자랑
매칭이 되서 이야기하다가
ㅋ ㅏ 톡으로 넘어왔는데
어플에서 사진은 대충
보통체격의 동안같이 보였는데
ㅋㅏ톡에 사진보니
웬 중고딩이..
이런말 좀 그렇긴한데
잦이털도 안자랐을 것 처럼 생김ㅠㅠ
모쏠아니야?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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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까 담소 인기글 담소에서 처음 남자 만났다는 애 진짜 ㅂㅅ인가?
아님 지적장애 있어?
좋아했다고 비련의 여주인공마냥 실컷 남자 욕해놓고 또 남자랑 넷상연애라도 할 생각이네
미친년이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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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겁나게 하고 싶은데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고 싶어 근데 남친이 없어 남친 사귀고 싶어 으아아아악
12남친이 오늘따라 연락도 잘 안보고 답장도 단답이야
23 여자들이 말하는
오지콤 = 관리 잘하고 깔끔한 아저씨
나도 오지콤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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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함?
34첫 사회생활 꿀팁 좀 주세요 ❗️
30다들 이상형이 뭐야
19 한국에 골반 진짜 좀 크다고 할만한 여자들은 몇명이나 될까
나 몸매 중에 좋은 곳이 골반뿐이라서 뭔가 우월감 느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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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최신 글 >다들 정신과 다니먄서 약 먹는 사람보면 뭐라 생각헤?
8어제까지 평범하게 대화한 사람이
오늘 갑자기 기분이 쭉 다운되어있다가
이별을 얘기하면 뭐라고 생각해야돼?
진지하게 연애하고싶다!
93년 가까이 연애한 여자친구
요즘들어 점점 의무감과 책임감이
좋아하는 마음보다 더 크게 느껴지고 있어
그럼에도 이 관계를 유지하는건
상대에게 예의가 아니겠지..?
안녕내가 얻어야 지식이 있고 봐야할 기억이 있는데 나 좀 도와줄 수 있을까 내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내 자신을 지워버렸어
나 32살이고 부산사는데 아무도 내게 오지않고 만나주지않아서 그 외로움의 충격과 소외의 충격때문에 내 자신을 지워버렸던것같다
부탁인데 나 좀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좀 해주실분 남녀노소 노상관이야 단지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사람이 있어야 제가변합니다 카 톡 아 이디 chin9hae 이구요 오픈채팅방 제목은 murong입니다
연애
최신 글 >한 살 어린 애가 나 좋아한다는데 빼빼로 데이에 빼빼로도 주고(친구들이 그냥 받으라 해서 억지로 받아버렸어) 오늘은 화이트 데이라고 깊티 보내줬는데 못 받겠다고 했는데도 계속 받으라하거든(이건 안 받았어)
게임할 때도 다른 애랑 하면은 내 남친도 아닌데 삐진 티 팍팍 내고..
상처 안 주고 거절하는 법 없을까
헤어지고나니까 너무 착잡하고 답답해..
대화하면서 떠들사람?
다들 이상형이 뭐야
19진지하게 연애하고싶다!
9전남친한테 연락오면 무시 해야할까? 그분이 무슨 말 할지 궁금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말도 있는데 재회는 절대 생각 없거든 그냥 무시가 답일까?ㅜㅜ
5친구
최신 글 > 친구의 장난으로 인해서 기분이 상할 때
나는 진지하게 얘기하고 싶거든..?
근데 친구는 내가 진지하게 얘기를 할 때마다,
"그게 또 마음에 걸렸구나? 나는 농담이었는데"
이래.. 친구의 표현법이 조금 잘못돼서
제대로 정정해주면, 또…
"나는 그런거에 맘상하고 그런게 없어"
이렇게 말해버리는데...
이런 사람이랑은
진지하게 얘기를 할 수가 없는 거야?
(자세한 얘기 옆장 👉)
진짜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저희는 5명끼리 다니는데요 초딩때 부터 친해서 가족처럼 친하단 말이에요 그 중 2명이 남미새짓하고 다니고 담배 피는거 자랑하고 다니는데 어떡하죠 그리고 그중 1명은 초6때 걔가 이런일로 한번 손절 했다가 바뀐줄 알고 다시 친해진거란 말이에요 제가 전학을 와서 걔네 두명은 제가 알고 있는줄도 모를거에요 그리고 저까지 포함 3명끼리 있는 단뎀이 있는데 어제 들켰데요 그래서 걍 이번 계기로 솔직하게 이러는거 싫다 말하자고 했는데 제 친구는 나는 걔랑 같은 학교에서 계속 만나야되는데 어떡해 그러냐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어떡하조 그냥 계속 레파토리 처럼 그럴거 같은데 하..제가 설명을 잘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요즘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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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만들기 프로젝트...
편하게
일상대화 하면서
놀아욤
친구가 업써,, 외로워 심심해
61노래
최신 글 >여자들은 10cm노래 중에 뭘 좋아해요??
🎤🎤
2어째서인지, 왜인지 말이죠
어제 당신은 내게 푸르디 푸른 하늘에 대해 말해줬는데
제게 보이는 건 노란 레몬 나무 한 그루가 전부인걸요
위를 보고 아래를 보아도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아봐도
제게 보이는 건 그저 또 다른 레몬나무뿐인걸요
내일은 진짜 조오옹나 힘든 날이 될것 같다
그래도 오늘은 마무리 해야디
날지켜줘-파워디지몬
I wonder how, I wonder why
Yesterday you told me 'bout the blue blue sky
And all that I can see is just a yellow lemon tree
I'm turning my head up and down
I'm turning, turning, turning, turning, turning around
And all that I can see is just another lemon tree
노래 오랜만에 들으니까 너무 좋아..
일상
최신 글 >생물 관련 대학원생이나 학부생
없나
오늘 다...데이뚜 하러 나갔니??
🥺
왜 이렇게 조용해....
전투적으로 새 글 올려야
내 마음이 편하지!!!!
안녕내가 얻어야 지식이 있고 봐야할 기억이 있는데 나 좀 도와줄 수 있을까 내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내 자신을 지워버렸어
나 32살이고 부산사는데 아무도 내게 오지않고 만나주지않아서 그 외로움의 충격과 소외의 충격때문에 내 자신을 지워버렸던것같다
부탁인데 나 좀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좀 해주실분 남녀노소 노상관이야 단지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사람이 있어야 제가변합니다 카 톡 아 이디 chin9hae 이구요 오픈채팅방 제목은 murong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어떤 기억을 보고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사람이 있어야하는데요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아무도 제게 사람이 없다는 사실에 기겁하여기억을 못보고 제 느낌이나 감정과 호흡들을 제 사고들을 원래대로 느끼기 힘든데요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할 지모르겠어요 제가 친구가 있으면 제 자신을 차츰차츰 보게될것같아요 저 부산에살고 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단지 만날 수 있고 꾸준히 얘기가 가능하다면 연락주세요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카 톡 오픈챗 제목 murong 이구요 카톡아이디는 chin9hae 입니다
오늘 잇몸치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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