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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글 > 어플에서만나서
진짜좋은사람이여서
연애를시작했는데
주위사람들에게 소개할수잇다고생각해? 아님어플만남이라 말못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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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들아 해보고싶어서 운적있냐?..
29 나랑 친구만 해줄사람?!?
딱 친구 관계!!
난 내 단점을 다 오픈하고 친해져서
솔직히 친구가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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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꾸 귀엽단 소리만 들어요ㅠㅠ
아니아니 제가 귀엽고,귀엽단 소리 듣고싶어서 말하는거 아닙니다!!
하… 저는 어른스러운 여자가 되고싶어요ㅜ 멋있는여자… 나이먹고 애같은 제 자신이 너무 밉고… 이성적끌림?이 안느껴지는거 아닌가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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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 눈 엄청 아픈데 입으니까 몸 꽤 좋아보임ㅋㅋㅋ
1 68말랏는데 허벅지에 살많은거 별로지?
26 그냥 일상 얘기하고 편한
그런친구 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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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모해 ?!
181 나도 안길줄 알아..
안겨서 자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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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낙이 뭐야?
12실물이 더 낫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쓔ㅠㅠㅠㅠ 사진 잘나오고싶다…
1130대에 직업 없으면 루저인가요?
10 날 아는 사람이 많아지네 ㅋㅋㅋ
끊기엔 잼있는데 ㅋㅋㅋㅋ
수다떨기용임 아무목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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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스타일 여자 좋아하는 남자도 있을까?
난 여자지만 내가 남자였으면 귀여운 동생이지 여자론 안 보였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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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이 가슴큰여자면 이거 좀..가짜연애 아님?
가슴보고 만나는건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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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최신 글 >아무 고민 다 들어줄게
32혹시 여기 그 ITQ 엑셀 자격증 시험 본적 있거나 자격증 있는 사람 있어? 조언 좀 해줘.. 내가 5월 9일에 엑셀 자격증 시험을 보거든 시험 전까지 3주하고도 며칠이 남은 상태인데 3주동안 엑셀 연습 열심히 하면 붙을라나 ...? 그리고 시험 많이 어렵나..? ㅠㅠㅠ 처음 시험 보는거라서..
18남편 연봉 5300에서
이직 후 7000으로 점프!!
기분 좋다아아아아아
여보 나 소고기 자주
먹어도 되지?????
자랑 할데가 읍다ㅠㅠㅠ
(맞벌이임 ㅎㅎ)
신입 때 표정에서
티 많이 난데서 지적받아서
아닌척 웃는연습도 많이
하고 습관되서 싫어도
받아주는데 이제는
나이먹으니 굳이 싫은데
받아주기도 싫고 티가나야
알지 싶더라
28살 여성입니다.
밝고 활발한 성격이고, 순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친절하다, 귀엽다, 예쁘장하다는 얘기도 종종 듣고
연애도 꾸준히 해왔고, 여자 사람 친구들도 얕게는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정말 속마음을 나눌 수 있던 친구 1~2명은
취업이나 이직, 회사 생활로 바빠지면서 점점 멀어졌고
이제는 거의 연락을 안 하게 됐습니다.
연애
최신 글 >나중에 사귀게 되면
난 가까운 사람이랑
사귀고 싶어
멀면 보고싶어도
맞춰야될게 너무 많아
만남의 시작은 가벼울지라도
그 이후는 진중하길
28살 여성입니다.
밝고 활발한 성격이고, 순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친절하다, 귀엽다, 예쁘장하다는 얘기도 종종 듣고
연애도 꾸준히 해왔고, 여자 사람 친구들도 얕게는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정말 속마음을 나눌 수 있던 친구 1~2명은
취업이나 이직, 회사 생활로 바빠지면서 점점 멀어졌고
이제는 거의 연락을 안 하게 됐습니다.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
하고싶은말이 너무 많다.
그냥 이건 내문제인거 같은데
어떤문제인지 뭐가문제인지 모르겠어
남자친구랑 5년됬고 이제 30이라 나는 그냥 우리가 2-3년뒤에는 결혼하지 않을까해..
entp 남자 좋아하는데 힘들다..
entp 남자는 어떻게 꼬셔야하나
친구
최신 글 >제발ㅠㅠ중2잼민이 고민 한번만 들어주세요 제가초3부터베프엿던 친구가 있는데요 제가 중1때 학교에서 나락을 갔는데 그때 그 친구는 제 곁을 떠낫어요 진짜 좋은 사람이였는데ㅜㅠ 막 자기가 손해봐도 저를 위해서 항상 배려하고 노력해주고 저 기분 안좋으면 간식 사서 저희집 오고 싸워도 먼저 사과해주고 매력도 많고 착한 친구엿어요 이제는 시간이 많이 지나서 조금 무뎌지기는 햇는데 아직 너무 그리워요 다시 제일 친한 친구가 하고 싶어요 다시 친구되면 전보다 더더더더 잘해주고 재밌게 놀고싶은데.. 지금 친구들이랑 놀면 너무 지쳐요 어중간하게 껴있는거같고 말도 너무 막해서 힘들어요 제가예전에는 한달에 한번씩 장문으로 사과도 해쓴데 읽씹당햇어요 다시 친구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1연락하자
1 44나랑 가장 친한 친구가 싫어하는
애랑은 나도 안노는게 예의야?
28살 여성입니다.
밝고 활발한 성격이고, 순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친절하다, 귀엽다, 예쁘장하다는 얘기도 종종 듣고
연애도 꾸준히 해왔고, 여자 사람 친구들도 얕게는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정말 속마음을 나눌 수 있던 친구 1~2명은
취업이나 이직, 회사 생활로 바빠지면서 점점 멀어졌고
이제는 거의 연락을 안 하게 됐습니다.
인간관계 조언이 필요해요
주변 사람들이 떠나가는게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금방 끝날 사이란걸 알아도
온갖 정을 쏟는것 같아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