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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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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장난으로 인해서 기분이 상할 때
나는 진지하게 얘기하고 싶거든..?
근데 친구는 내가 진지하게 얘기를 할 때마다,
"그게 또 마음에 걸렸구나? 나는 농담이었는데"
이래.. 친구의 표현법이 조금 잘못돼서
제대로 정정해주면, 또…
"나는 그런거에 맘상하고 그런게 없어"
이렇게 말해버리는데...
이런 사람이랑은
진지하게 얘기를 할 수가 없는 거야?
(자세한 얘기 옆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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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저희는 5명끼리 다니는데요 초딩때 부터 친해서 가족처럼 친하단 말이에요 그 중 2명이 남미새짓하고 다니고 담배 피는거 자랑하고 다니는데 어떡하죠 그리고 그중 1명은 초6때 걔가 이런일로 한번 손절 했다가 바뀐줄 알고 다시 친해진거란 말이에요 제가 전학을 와서 걔네 두명은 제가 알고 있는줄도 모를거에요 그리고 저까지 포함 3명끼리 있는 단뎀이 있는데 어제 들켰데요 그래서 걍 이번 계기로 솔직하게 이러는거 싫다 말하자고 했는데 제 친구는 나는 걔랑 같은 학교에서 계속 만나야되는데 어떡해 그러냐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어떡하조 그냥 계속 레파토리 처럼 그럴거 같은데 하..제가 설명을 잘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요즘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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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만들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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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일상대화 하면서
놀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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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업써,, 외로워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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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관련 대학원생이나 학부생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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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데이뚜 하러 나갔니??
🥺
왜 이렇게 조용해....
전투적으로 새 글 올려야
내 마음이 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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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내가 얻어야 지식이 있고 봐야할 기억이 있는데 나 좀 도와줄 수 있을까 내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내 자신을 지워버렸어
나 32살이고 부산사는데 아무도 내게 오지않고 만나주지않아서 그 외로움의 충격과 소외의 충격때문에 내 자신을 지워버렸던것같다
부탁인데 나 좀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좀 해주실분 남녀노소 노상관이야 단지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사람이 있어야 제가변합니다 카 톡 아 이디 chin9hae 이구요 오픈채팅방 제목은 muro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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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어떤 기억을 보고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사람이 있어야하는데요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아무도 제게 사람이 없다는 사실에 기겁하여기억을 못보고 제 느낌이나 감정과 호흡들을 제 사고들을 원래대로 느끼기 힘든데요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할 지모르겠어요 제가 친구가 있으면 제 자신을 차츰차츰 보게될것같아요 저 부산에살고 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단지 만날 수 있고 꾸준히 얘기가 가능하다면 연락주세요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카 톡 오픈챗 제목 murong 이구요 카톡아이디는 chin9ha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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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잇몸치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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